경제를 들고나온 우파의 경제적 성과 미흡에다가 일본지진에 따른 원전문제와 재스민 혁명의 여파 그리고 정치지도자의 추문까지 뒤섞여 현재 유럽 주요국 집권당이 심각한 민심이반을 경험중인 듯 합니다. 일단 또라이 사르코지는 확실히 내년 대선에서 아웃될듯 하네요. 상황을 반전시켜 보겠다고 리비아 공격을 휘두르고 있지만....   

영국이야 언제든 총선하면 노동당으로 뒤집힐 태세고, 이태리는 베를루스코니가 이번에도 넘어갈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문제는 추문만이 아니라 리비아 사태로 인해 이태리로 유입되는 난민의 증가겠지요. 더구나 전쟁까지 하면서 난민이 넘쳐나게 생겼으니....

독일은  위에 언급한 나라들보다 경제상황도 좋고 외교정책에서도 큰 실수가 없슴에도 일본 지진이라는 이상한 직격탄을 맞아  메르켈이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환경에 대한 더 높은 기준이라는 국민의 열망이 메르켈에게 시련을  주는 것이지요. 메르켈은 광우병과 4대강에 구제역까지 치러낸 이명박 가카께 한수 배우실 일입니다.   


獨·佛 지방선거 참패… 독일, 녹색·사민당 승리-프랑스, 사르코지 민심 이반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793894&cp=du



흔들리는 유럽 주요국 집권당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3/29/0200000000AKR20110329002000081.HTML?did=1179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