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고 못했고를 떠나 지난 정부에서 명계남씨 마음 고생이 얼마나 컸는지를 줏어 들은 사람으로서 슬프네요. 정말로.

대부업체 광고 등장한 명계남…네티즌들 "실망"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7/2011032700406.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