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를 울린 두 독재자의 운명적 사랑, 뜨거운 만남과 이별... 흑, 슬프다... 
※감상포인트: BGM 깔고, 위대한 두 독재자의 손동작에 주목하면서 감상할 것.

1) 박정희의 고백... 너만을 사랑했다. 그것은 운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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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만을 사랑했다. 
노래: 김일성을 사랑한 박정희

너만을 사랑했다 그것은 운명이었다
아낌없이 태워 버렸다 널 위해 나를 태웠다

사랑했지만 너를 보낸다 나는 너를 잡지 못하고
나보다더 널 사랑해줄 행복을 찾아 떠났는데
약한 모습은 보이기 싫다 혼자가 될지라도

너만을 사랑했다 그것이 전부였었다
이별이란 생각 못했다 꿈에도 생각못했다

사랑했지만 너를 보낸다 나는 너를 잡지 못하고
나보다더 널 사랑해줄 행복을 찾아 떠났는데
약한 모습은 보이기 싫다 혼자가 될지라도



김태일 교수의 '독립운동'을 지지하며, 설운도의 너만을 사랑했다. 일본인(?) 노래방버전으로...



2) 김일성의 화답... 오라! 평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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