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담벼락이 있을 땐 극성 난닝구(?)도 있었지만 극성 유빠도 있어서 활기차서 그 중에 쓸모있는 이야기도 많았는데, 담벼락 사라지고 유빠가 사라졌습니다.

서프나 무브온 가면 감정적으로 격앙 상태라 아크로에서 쓴 글에 당장 반박을 하러 달려와야 할 것 같은데, 반박은 하나도 안 달리고, 누가 퍼간 글의 댓글을 봐도 온통 비아냥. 그것도 아니면 무플.

왜 안 올까요? 안 오니까 눈팅족은 심심하네요. (욕망지인님은 뺐습니다. 서프나 무브온에서 보던 수준의 논리밖에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