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초기에도 나왔지만 아직도 그걸 믿고 있는 사람이 있다니
일때문에 오늘 차에 동승하게 되었는데
노무현은 타살이라는 것입니다
각목에 맞아서
그 주장의 요지는

1. 경호원들이 하루전엔가 모두 교체되었다
2. 노무현이  병원에 올때 제발로 걸었었다는 간호사의 증언이 있다
3. 가까운 병원 놔두고 먼 병원까지 갔다
4. 유서 집필 시간이 맞지 않다.
5.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지면 몸이 물이될정도로 퍼진다
6. 경호원의 통신내용에 뭐 사라졌다 이런내용
7. 장기 기증을 원했기 때문에 화장을 할 이유가 없는데 화장을 했다
8. 각목에 맞아 찢긴 상처다

대충 이런 근거들인데 하나하나 조금만 생각하면 하나도 근거가 없고 말이 안되는 이야기인데
( 예를 들면 각목으로 때려 죽이는 것보다는 부엉이 바위에서 던져 죽이는것이 훨 증거가 남지 않지요
자살로 위장하려면 )
경호원 교체도 사실이 아니고

그런데 이런 주장을 완전 사실로 믿는 멀정한 대졸 40대 남자가 있었습니다
이게 서프의 힘인지는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