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318034735190&p=seoul

"노 전 대통령이 갔던 길은 대통령이 되는 데는 유리했는지 모르지만, 정당지형·선거구도·정치문화 혁신은 결과적으로 실패하지 않았느냐. 민주당 안에서 그런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전망, 확신, 그런 가능성에 대한 믿음이 없다."

"분당을의 민심이 예전과 다르다.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나와 김문수 지사의 득표율 차이가 10%포인트 밖에 나지 않았다. 손 대표가 분당을에 나가면 강원, 김해을, 순천 등 재·보선 전 지역에서 야권이 이긴다.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나의 득표율이 44%였는데, 손 대표가 44% 이상 못 받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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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 이제 정신분열증인가요? 한 몸속에 민주당 안티와 민주당 참모가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 이 신기함^^ 

이제 민주당은 포기하고 참여당으로 정당지형 선거구도 정치문화 혁신을 하겠다네요. ㅋㅋㅋㅋ
그래놓고는 손학규더러 분당을에 나가면 좋겠다느니 마니 참모질을 하시네요.
이제 분열증에 과대망상까지. 심각하군요.

본인은 급이 높아서 지역구 선거에는 직접 못나가고,
민주당의 대표씩이나 되는 사람은 분당을에 가서 몸빵 좀 하고 바람 좀 일으켜달라?  
그래놓고 만약 손학규가 당선되면 야권연대의 승리이고, 낙선하면 호남당의 패배라고 그럴려고?
일석이조 양수겹장 아주 제갈량을 뺨치는 전략의 대가에요ㅋㅋㅋ

그리고 김문수와의 득표율 차이가 10% 밖에 안났다네요 아놔.  아까비로 진 것처럼 말하는 저 황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