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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패가 무능보다 차라리 낫다'는 참혹한 정치현실을 만들어 낸 무능한 세력에게도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우연히 본건데 참 유시민 휴먼코메디도 가지가지 하는군요.

유시민이 노무현 정신의 구현을 위해서 내놓은 인물이 대선에서는

"노무현 정권의 실정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해소하기 위해서 해원의 싯김굿을 해야한다."

라던 문국현 캠프 출신이었네요. 이회창조차 이런 짓거리는 안했습니다. 그 이봉수는 대선에서 부패가 무능보다 낫다는 참담한 정치현실을 만들어낸 세력으로 노무현정권을 낙인 찍었고.  대체 이 애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걸까요? 무브온 가보니 저건 노무현을 지칭하는게 아닌 정동영을 말하는 거라는 군요. 정신병자들 모임 같습니다.

하긴, 열린우리당 시절 유시민은 경북지역에 한나라당에서조차 탈락해나온 낙오자들 모아서 개혁의 상징인양 대구경북 지역에 대대적으로 출마시킨 경력이 있습니다. 그 상징적인 인물이 영천에 공천했던 전두환 꼬붕출신의 정동윤이었습니다.

유시민은 전두환의 꼬붕을 데려다 놓고 "영천에 10조를 투자하겠다. 열린우리당을 밀어달라." 대대적으로 선전하며 들떠서 어쩔줄 몰라하더군요.
아마 전두환의 꼬붕조차 유시민이 데리고 다니면 욕망지인님의 눈에는 개혁의 전사로 보일 겁니다.

하여간 사기도 머리가 나쁘면 금방 들통이 나요. 당시 저 경북지역에 있었는데, 그 지역 유시민이랑 이강철이가 공천 담당했고 그들이 후보로 내세운 인간들. 영혼이 썩은 쓰레기들 처리장 역할 이었습니다.

한나라당에서조차 폐기처분 되어버린 최저질 인간들 모아다가 유시민이랑 이강철이는 경북지역에 엄청난, 한나라당보다 더 큰 선물을 줄테니 찍어달라 호소하고 다니더군요. 토악질 나올뻔 했습니다.

"영남1석은 타지역 10석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헛소리도 그 와중에  나온 말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간 코메디도 적당히 하세요. 노무현정신을 참 잘도 구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