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세력 안의 영남 패권주의자들은 흔히 ‘친노’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 ‘친노’는 유시민이라는 이름으로 인격화돼 있는 것 같다."

"나는 민주당이 훨씬 더 왼쪽으로 간 자리에서 권력을 되찾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 영남 패권주의에 굴복해야 한다면 차라리 한나라당 정권을 견디련다."

"유시민씨가 있는 곳에는 불화가 있다. 그는 개혁당을 허공으로 날려버렸고, 민주당을 두 동강 냈고, 열린우리당을 누더기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항상 정치적 이득을 취했다. 국민참여당의 앞날이 어찌될지는 모르겠으나, 여생이 길 것 같지는 않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9694

유시민의 정체를 아주 지대로 까발렸네요.
공식 매체에는 거의 처음으로 등장하는게 아닌가 싶은 도발적인 내용입니다.
물론 아크로에서는 하루에도 몇건씩 올라오는 그런 수준의 글이지만^^
혹시 고종석님 아크로 눈팅족? ㅋㅋㅋㅋ

근데 시사인이 대체 왠 일? 참여당 죽이는걸로 방향을 잡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