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10&newsid=20110316105124025&p=yonhap&RIGHT_COMM=R6

결국 어느 정신질환자의 낚시였다는...
설마 국과수 원장이 전광렬은 아니리라고 믿기에, 수긍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국과수도 못믿겠다는 분들 많을 것같고, 여진은 한동안 지속되겠죠.

어쨌거나 장자연씨 자살의 비밀이 속시원하게 파헤쳐지지 못해서 안타깝네요.
다만 과거처럼 대놓고 연예인 성상납을 하는 인간들은 많이 없어지겠죠.
그마저도 없으면 그 분의 죽음이 너무 억울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