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야 말로 종교편향으로 박근혜가 당선될 경우 이번에는 기독교에서 끊임없이  불교편향을 주장할 것인데
이에대하여 진보 개혁 진영은 어떤 태도를 취할지가 심히 궁금합니다


지난해 4월 30일 국회를 통과해 올해부터 시행된 문화재보호기금법도 불교계의 숙원사업이 반영된 것이다. 문화재의 효율적 관리 및 보
존을 위해 기금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이 법은 4선인 박근혜 의원이 처음으로 입법한 '1호 제정법'이다. 이 법은 정부출연금 및 복권기금 전입금, 문화재 관람료 수익금 등으로 5천억 원 상당의 기금 재원을 마련하고, 이를 문화재 보수와 복원, 매장문화재 발굴 등에 사용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