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전에 새로운 둥지를 만든다는 이야기를 듣고 갔지만 10일 사이 많은 진전이 있었네요.
링크미님, 크레테님 등 많은 분들이 수고를 해 주셨군요.
저야 IT 쪽이나 디자인 쪽에는 젬병이라 도움울 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 나중에 그냥 밥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될 것 같습니다.
워낙 출중한 분들이 많이 모이실 것 같아 많은 기대도 됩니다. 앞으로 눈팅만 하더라도 즐거울 것 같네요.

* 스켑렙에서는 길벗1의 필명을 썼지만 여기서는 "길벗"이라는 필명을 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