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314000190

저 기사를 읽고 나니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보잘 것 없는 인생이라도 모두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언제 죽음이 찾아올지 모르니...

남이 뭐라고 말하던 여러분의 인생은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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