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빔님의 쉬운 와타나베와 명박상회의 비유를 통해서 새로운 문제점을 알게 되었군요

제가 궁금한 것은

길벗님이 주장하시는대로 외화표시 채권과 이슬람 채권이 형평성에 문제가 없다면 왜 서구자본들에 대해서는 수쿠크와 같은 방식으로 거래하는 혜택을 주지 않나요
즉 두가지 방식을 다 허용하고 각 투자자가 선택하도록 하면 형평성 시비가 근원적으로 사라질 것인데 말입니다
무언가 둘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게 따로 가는것 아닙니까?

두번째로 타 자본이 이슬람 자본으로 위장하여 들어오면 어떻게 할 것인가입니다

세번째로 부동산을 매입하고 돈을 빌려주는데 세금을 면제해 줍니다
그리고 다시 되팔때 역시 과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국내에서 내국인끼리나 다른 서구 자본이 이런식의 거래를 할 때는 비록 같은 가격에 되판다하더라도 과세를 하게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형평성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나요

네번째로 담보로 잡은 부동산이 시세폭락이나 기타 폭등을 일으킬때 명목상으로는 구입할때 가격이지만 이면거래를 통하여 차액을 남긴다면
어찌할것인가요?

그리고 모든 부동산 거래에는 세금을 내게 되어 있는 것이 국내법인데 특정 자금에만 이것을 면세로 한다는 것은 그것도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 내국인 단체도 아닌데 이걸 어떻게 봐야 하나요
특히 내국인이나 다른 외국 법인들은 부동산을 구입할 때 손해를 보던 이익을 보던 세금을 내게 되어 있는데 수쿠크 자본은 여기에서 자유롭습니다
조세형평이 이미 무너진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