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바웃타임은 포스터에 비해(너무 흔한 로맨스 영화일것같은 그런 포스터.....)

기대치가 높았던 영화이고, 그래서 영화를 보고나서는 실망도 컸습니다


"야...이건 클린트이스트우드가 감독했으면 정말 끝내주게 내취향으로 만들어줬을거같은데..." 라는 여운이 남았습죠


뭐 영화가 개판이라는 뜻은 절대아니고, 그냥 제가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듯...

안보신분중에 보실분은 포스터는 깡그리 잊어버리고, 기대치를 가지지않고 본다면...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충분히!!


뭐 하여튼.... arvo part를 알게된건 정말 행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