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장자연 편지를 보도한 기자의  블로그가 있더군요.
기자의 다른 기사들을 검색해보니   SBS에도 이런 기자가 있군요.
 http://jsapark.tistory.com/1455


그리고 문성근(배우?시민운동가)님의  조선일보 1인 시위 사진 입니다.
예전 80년대에  방북으로  구속되셨던 문익환 목사님의 아드님이지요.  그 일로 인해서 당시 직장(건설사)에서도 그만두어야 했다고 합니다.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정당의  작품이었습니다.   2002년 노사모 할 때 문성근이님 정말 바쁘게  뛰던데
지금도 여전하십니다.   최종원은 국회로 갔고, 김구라는 방송,    당시 같이 뛰던 권해효,명계남은  요즘 몸사리는지  머하시는지 .. 
유시민은  세월지나 색바랜  휴지처럼 되었네요.
문성근님 만이  아직도  열정투쟁중 이네요.    조선일보 로고가 일장기를 연상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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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자연씨의   분노가   서려있는 편지글 일부입니다.
  그 당시 자신의 상태를 얼마나  한탄하고 세상을 저주 했을지   가슴이 아파지는군요
  기획사 대표는 장지연씨를 연기자가 아닌 인신매매 대상으로  다룬 듯 합니다.  
  그 옛날 삼보 정태수 회장이   "직원들은 머슴" 이라고 했던 말이 연상됩니다.
  개인적으로  장지연씨가  저승에서라도  이승의  악마들에게  복수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끔씩 이런 상상을 합니다.   박정희가 구데타로   정의를 학살했듯이,
  '정의' 란  힘이 구데타로  이런 악한자들을 학살하지 않고는   이들을  청산하기가 힘들다는..
  자신은  불법-탈법으로  온갖 호사를 다 누리고, 정작 자신의 죄는 법을 이용해서  보호받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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