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donga.com/rel/3/all/20140104/59960529/1

권노갑 회고록이 동아일보에 연재되고 있는데요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동영이를 영입하여 서울 출마하라고 했더니 전주로 가겠다고 한 이야기랄지 여러사람들의 면면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김대중의 사람들이나 새정치 국민회의가 확실히 정치는 제대로 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참여정부가 정말 족보없는 양아치 같은 정치를 
했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대조가 됩니다,
물론 권노갑의 회고록이니 자기에게 유리하게 하거나 감춘부분도 있겠지만 일단 일간 신문에 연재하였기에 허위사실이나 다른 사람에 대한 모함이 있다면 당장 항의가 들어오고 정정보도 요청이 오겠지요

당시 다른 증언이나 상황등을 생각하면서 검증하면서 읽으면 비하인드 스토리가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김대중이나 동교동계가 얼마나 마타도어를 당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