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작품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2010년 12월에 개봉을 할려고 하였지만, 이상하게도 지금까지 개봉이 미루어 지고 있는 영화입니다. 간단한 내용은 391년 알렉산드리아(콘스탄티누스 대제의 기독교 공인 이후)에서 이교도와 기독교인들 사이의 분쟁으로 인해 여성 철학/과학자 히파티아가 희생되는 과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때 인류 문화 유산인 알렉산드리아의 도서관이 광적인 종교인들에 의해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의 주모자는 주교는 성인으로 추대되었고요. 

어둠의 소굴에서 개봉이 지연되는 관계로 여기 저기서 흘러다니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로 영화를 절대 다운로드 받을 수 없습니다. 



http://blog.naver.com/ssoicolor/110091095356

최근 대통령이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는 사진이 나오지만, 그 근처에서는 손학규 대표도 같이 무릎을 꿇었다고 하네요. 이런 상황이라면 청와대 직원들은 새벽기도를 모두 참가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거기서는 집주인이 진실한 기독교인이어도 종교의 자유를 허용해주겠지요. 

이런 사회 분위기가 위 영화 개봉을 지연시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