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뭔가요? 박근혜에 대하여 국민들 관심사가 줄어드니까 우리 박근혜 아줌씨가 관심을 끌기 위하여 애드벌룬 띄우기 용인가요? 왜 뒤늦게 이런게 검찰에 의하여 밝혀지는지 의아하네요.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박근혜 머리채라도 휘어잡고 대통령직에서 끌어내리고 싶네요.

설마, 머리채 휘어잡는다는 제 표현에 '성희롱'이라고 딴지 거실 분 없겠죠?


근데 언론사에서의 보도들을 종합해보면 검찰이 언론플레이를 하고 싶은데 잘 안되는 모양이네요. ㅋㅋㅋ 곧 검찰총잘 경질 뉴스를 들을지도...


[한겨레]청와대 비서관실 총동원 파장

공직 감찰과 무관한 곳들도 나서 

검찰 "당시 곽상도 민정수석은 다른 비서관실 장악하지 못해"

더 힘센 실세가 비서실 동원한 듯 "혼외아들 관련 불법 조회는 감찰 아닌 뒷조사 목적 반증"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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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찍어내기' 청와대 연루 정황 커져

고용복지수석실, 건보공단 통해 채군 개인정보 조회

민정·교육수석실, 총무비서관실 등 '총동원'

검찰 "청와대 직원들 소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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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뭥미? 삼성이 겨우 단돈 17억원 때문에 십자포화 구덩이에 뛰어든다?

檢, 채동욱 혼외의심 아들에 입금된 2억 출처 추적


삼성 "채 전총장 동창이 송금한 돈은 횡령금" 진정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의심받는 채모(12)군 모자에게 송금된 거액의 뭉칫돈이 삼성그룹 계열사 자금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25일 검찰에 따르면 삼성측은 지난달 "채군 계좌에 입금된 2억원은 전 계열사 임원인 이모(56)씨가 횡령한 회삿돈 17억원의 일부"라며 정확한 돈의 출처를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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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왜? 국민건강보험에서 채동욱 뒷조사를???

檢, 국민건강보험공단 '채동욱 뒷조사' 정황 포착


채동욱 전 검찰총장 (연합뉴스 DB)
경찰 등 최소 4곳서 비슷한 시기 개인정보 조회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검찰이 혼외아들 의혹으로 물러난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뒷조사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동원된 정황을 잡고 수사 중이다.

검찰은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하기로 방침을 정한 지난해 6월 최소 4곳에서 채 전 총장의 혼외아들로 의심받는 채군(12) 모자의 개인정보가 집중 조회된 점으로 미뤄 뒷조사가 조직적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2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조기룡 부장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한모 팀장이 채 전 총장의 내연녀로 지목된 임모(55)씨의 진료기록을 무단 조회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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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