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ynet.tistory.com/1486

장자연씨를 죽음에 이르게 했던 악마의 시스템을 방치했던 공범에 저도 포함되는거 아닌가라는 죄책감이 드네요. 
고인의 죽음에 제가 할 수 있는건 겨우 이렇게 다른 분의 글을 링크로 옮기는거 밖에는 없다는게 안타깝기도 하구요.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