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uks라고 합니다.

천안함 관련해서 브릭에서 활동한 적이 있으며, 길벗(=소중한 사람=푸리에)님의 스토킹에 자극받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발제는 당분간 어려울 것 같고요, 눈팅하면서 자주 들를까 합니다.

확실히 서프나 아고라같은 무덤보다는 여기가 나은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