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거 없는 인간들이 꼭 지가 다 했다고 설레발을 치기 마련이긴 하지만, 내막을 다 아는 사람이 뻔히 두 눈 뜨고 살아 있는데 이런 짓을 하는 걸 보니 얼굴 철판 두께가 얼마나 되는지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일단 기사 먼저 구경하시고...(오마이에 닭살 돋는 분들은 피해 가십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33553&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아무리 쪽 팔리는 일이라도 이해득실 따져서 득이 더 많아 보이면 하고 마는 모양입니다.
오마이 보고 욕할 놈 숫자보단 저짓 해서 얻을 멍청이들의 지지가 훨씬 더 많을 것 같긴 합니다.

기사 내용 중에 김문수의 말이 진짜 웃깁니다.
"안상수 대표뿐 아니라 이재오 장관님은 감옥에 5번이나 갔고, 나는 2번 밖에 안 갔다. 우리 한나라당에는 이렇게 민주주의를 위해 일한 기라성 같은 희생자와 일꾼들이 있다."고 했답니다.
지랄염병을 떨고 계시네요.
그렇게 감옥에 5번/2번씩 가며 지켰던 걸 다 내버린 주제들에, 이용해먹을 가치가 있을 때는 냉큼 들고 나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맨 윗대가리부터 주~~~~욱 아래로 온통 쥐새끼들 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