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이라는 프로그램 재밌게 봤는데,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이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어제 TV로 방송을 보지 못 했는데 집사람이 재밌었다는 이야길 하길래 오늘 회사 와서 다시보기로 봤습니다.
이 프로그램 제법 뜰 것 같군요.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가수들이 나와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하는 모습에 감동이 밀려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