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영삼때 우리나라에서 일년에 8조원의 음식쓰레기가 낭비되고 있어도 쌀 지원을 안한다고 할 때 하나님의 징벌이 있을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신통한 것이 아니라 성경을 읽으면 자연히 나오는 결론이지요
특히나 소위 장로라는 사람이 대통령이었기에 더 확실하다 할 수 있지요
결국 아이엠에프가 왔고 김영삼의 명예는 끝났고 우리국민은 고통을 당했지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예언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엔ㄴ 400만톤이 넘는 쌀이 남아서 창고에 서 썩어가고 둘곳이 없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굶주리고 있지요
과장이라고 보지만 군인들 조차도 굶을 정도라니까요

그런데도 같은 민족이요 동포요 장차 통일된 국민들인 북한 사람들이 얼어죽고 굶어죽어도 쌀을 쌓아놓고 썩어도 안준다?
심지어 구제역 전에 가축 사료로 쌀을 쓰자는 말이; 정부에서 나왔습니다
나는 분노했습니다
지금의 구제역 조류독감확산은 우연이나 무능만이  아니라  귀하 ㄴ쌀을 가축사료로 쓴다는데도 잠잠한 이나라 백성과 지도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그런 대통령 그런 관리나 정치인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반드시 심판합니다

첫째는 이명박과 보수세력
둘째는 기독교인들
세째는 이땅의 많은 사람들이 공범입니다
진보나 시민사회세력이 지금 힘이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다른 정치적 사안은 제쳐놓고 쌀과 비료는 주자고 투쟁을 열심히 했으면
쌀과 비료는 갔을 것입니다
보수나 조중동의 욕을 먹어도 해야할 일입니다
집중해서 투쟁해야 할 일입니다
통일된 이후를 생각해서라도

그러나 소위 진보세력들 삥뜯을 생각만 하고 입으로만 ?쌀주라고 말지
민주당 역시 눈치보느라 자신들의 정체성이요 김대중의 비원이던 화해협력을 외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비료와 쌀을 주자고 투쟁해야 합니다
군인들까지 굶는다는 보도를 조선 중앙이 앞장서서 하지 군량미 전용이라는 마타도어도 허구라는 것이 밝혀지고

지금 하지 않으면 어떤 형태로든 우리나라에 재앙으로 올 것입니다
엠비나 수구세력만 당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이기에 암묵적 동조자들이기에 일반 국민들도 고난을 겪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