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육체의 의지(-ing)와 맞교환, 맞거래 가능한 세상의 실체(-ed)
 따라 흘러갈 '뿐' 이다 그 흘러감을 '필연'이라 부르지

     삶이란 육체의 의지(-ing) 으로서 존재(figure) 하는 것
 죽음이란 세상의 실체(-ed)  으로서 존재(figure) 하는 것



 삶이나 죽음이나 1/2의 존재으로서 실재(here and there)
 하는 것은 마찬가지 그래서 홀로 만인 존재는 결코, 실재하지
 않음을 1/2만으로는 그 어디으로도 흘러갈 수조차 없으니

 삶이란 세상의 실체으로부터 육체의 의지으로!
 이것이 삶 제 1의 가치, do not let go your vol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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