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진중권이다. 

김규항은 진중권이  그의 글에서 진술한 것처럼 한 아래 취지의 내용을 금번 칼럼에 쓴적이 없다. 그러면 진중권은 어디서 김규항이 주장하고 있다는 이 내용을 끌어왔을까? 그것은 진중권의 몫이다. 그가 글쓰기로 범하는 강간범이 아니라는 입증은 온전히 그에게 있다.   

"그가 남의 이마에 딱지 붙이는 데 쓰는 접착제는 공허하기가 허무할 정도. 양당제가 고착되면 복지국가는 없다? 그래서 남들은 지난 10년간 맨땅에 헤딩하며 진보정당 만들었다. 반한나라 전선에 매몰되지 말라? 그래서 남들은 선거 때마다 표 분산시킨다고 몰매를 맞았다."


한번 강간한 놈은 나중에도, 그리고 계속해서 강간한다. 강준만에게 시작한 지꺼리가 김규항에게만 그칠리 없는 것이다. 진중권의 이런 행태를 고발한 변희재는 진중권 강간사건 케이스에 대해서는 무조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