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해서 단어에서 얼핏 느껴지는 상황은  별거 아니고 그냥 잠시 충격받아서 가끔씩 가슴이 떨리는 그런 정도겠지 생각했는데 지인을 보니 그렇지 않더군요. 꽤 오랫동안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매우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라는 병이 호전돼서 정상적으로 되돌아올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