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복에도 언급이 됐는데... 김경수 주저앉힌게 이강철이란 얘기가 있네요?

김해을 김경수 불출마 배경 이강철 전 수석 역할론

"....2009년 3월 이 전 수석은 노 전 대통령의 자택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노 전 대통령은 이 전 수석에게 “내 후계자는 유시민이다. 유시민을 따르라”고 말했다. 이에 이 전 수석은 “아니 내일 죽을 사람도 아니고 그런 말씀을 하시냐”며 반문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두달후 노 전 대통령은 자살을 하게 됐다. 이를 잘 알고 있는 이 전 수석이 김 국장을 만났다는 것이다...

이 자리에서 이 전 수석은 노 전 대통령과의 대화를 상기시키며 “유시민이 있는 국참당이 노 전 대통령의 유지였다”, “민주당 출마는 자칫 친노 세력을 분열시킬 수 있다”, “노의 유지를 받들어야 한다”고 설득했고 김 국장은 이에 불출마 선언을 한 결정적인 배경이 됐다는 후문이다."

좋습니다. 좋구요. 노무현 후계자 유치킨하세요. 근데... 이강철은 무슨 경우죠? 노무현이 내 후계자는 유치킨이고, 너는 유치킨을 따르라... 했는데, 노무현 말도 안듣고 민주당 손학규 옆에 붙어서? 민주당은 당장 궁물참혀당으로 이강철을 방출하도록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또, 이런 이강철과 자학개그 주범들 김부겸, 김영춘 등을 옆에 끼고 있는 손학규... 이거 제정신인가요?

수복 발프레아님의 글과 댓글에서 말하는 문국현의 참담한 말로를 민주당이 따를것인지... 참 답안나오는 종자들 많아요. 

문국현은 손학규의 미래다.


아... 호기를 맞은 반한나라당 세력의 정권탈환은 역시 물건너가는걸까요? 기생충들을 박멸하지 않고 좋은 영양분을 공급하면 뭐하나요? 다 빨아먹히는 신세인데. 회충약은 봄, 가을 일년에 두번씩은 드셔야 합니다 민주당... 민주당 당원들 계시면 여론 좀 전해주세요. 정신 가출시킨 놈들은 초장에 뿌리뽑아야 정권창출의 길이 보이는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