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론은 용어 '도덕'을 어떻게 다루는가

  문월(도덕) : transcendent-alization 은 직전 관계론 제 5편 上 윤리의 편향적 우선순위(private-interested priority) 으로부터 과학의 중립적
 사실관계(neutral inter-facts) 에으로 이르러서야 비로소 각성(awakening)된, '의지심리 기제(또는 기구)'의 인간(주체) 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스스로의 삶을 스스로 완성 및 완수하게 되어감의 인간원리를 담아내고 있으니

  그 문월의 대표적인 실례으로서 인간 도덕이라 함은, '의지심리 기제(또는 기구)'의 인간(주체) 이라면 누구나 스스로 '나'를 설계 및 제어
 해내기 시작하므로 과거, 과학의 중립적 사실관계에으로 이르러 냄으로써 비로소 각성되었던 상기, '의지심리 기제(또는 기구)'의 '다회성의
 필연적 재현력'을 그 에너지원으로 하여 공리적 유대주의(public-interested ties) 소위, '홍익인간(弘益人間)'에 대해서 다루어 내고자 하는
 바이다.

  결론적으로 도덕을 통해서, '누군가라도 알아달라는 표현(언행)은 아니지만 스스로, 의지심리 기제(또는 기구)으로서 출력해내게 되었을 때
 '나'를 보다 더 윤택해지도록 스스로 스스로를 돕는 표현(언행)'에 관해 다룸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관계론은 용어 '부당거래'를 어떻게 다루는가

  1. 윤리(편향적 우선순위)는 도덕(공리적 유대주의)에 막강하나
                                                    과학(중립적 사실관계)에 나약하다.

  2. 과학(중립적 사실관계)은 윤리(편향적 우선순위)에 막강하나
                                                     도덕(공리적 유대주의)에 나약하다.

  3. 도덕(공리적 유대주의)은 과학(중립적 사실관계)에 막강하나
                                                     윤리(편향적 우선순위)에 나약하다.

  (참조 - 관계론 제 4-2편, 제 4-3편)

윤리, 과학, 도덕 간 부당거래.PNG 
                                       - fig. 14 : 윤리, 과학, 도덕 간 부당거래 -


 
  관계론은 용어 '정(情)'을 어떻게 다루는가

  정(情)이라 함은 '욕구'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도시) 적으로 욕구 불만은 필연적이기 마련이며 그 욕구 불만만큼 나약해지게 되어
 있는 바, 나약함이라 함은 부끄러워 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결과적으로 욕구 불만의 그 폭과 그 깊이만큼 그 인간(주체)는 나약해지게
 되어 있다 해석되어도 무방하다. 또한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숫기 없는 인간(주체) 일수록 사실, 욕구 불만의 그 폭과 그 깊이가 상당한
 바이라 해석되기에 이르러도 무방하다.

  인간(주체)는 그 인간(주체)이 욕구하게 된 것 앞에서는 일말이라도 나약해지게 되어 있다. 따라서 한없이 막강하다는 것은 그 인간(주체)
 이 욕구하는 것이 거의 없다는 것이기도 하다. 인간(주체)는 스스로 나약해 졌다고 느꼈을 때 그 나약함에 대한 원인이 '욕구 불만'임을
 반성, 성찰해 볼 수 있음 이라 본 관계론적 지식에 근거하여, 실증해내는 바이다.

정(情)과 나약함.PNG 
                                                                    - fig. 15 : 정(情)과 나약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