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론은 용어 '윤리'를 어떻게 다루는가

  문화(윤리) : culture 는 인간 생존의 역사를 담아내고 있으니 따라서 그 문화의 대표적인 실례으로서 인간 윤리이라 함은,
 '굳이 그러할 필요 없는 표현(언행)'에 대해서 다루어 내고자 하는 바이다



  관계론은 용어 '과학'을 어떻게 다루는가

  문명(과학) : civilization 은 인간 자아 정체성의 역사를 담아내고 있으니 따라서 그 문명의 대표적인 실례으로서 인간 과학이라 함은,
 감각, 누적, 사유에 의해 점철된 상기, 윤리 관념의 오류로 인한 '1회성의 우연적 실현됨'의 덧없음(transient)으로부터 해탈해 내고자
 인식, 객관화/피드백에 의해 추정 및 간주된 과학 개념의 무오류성에 기초한 '다회성의 필연적 재현력'의 잉여로움(resident)에 대해서
 다루어 내고자 하는 바이다.

  특별히 상기, '다회성의 필연적 재현력'이라 함은 '사실의 무오류성'과 동일한(identified) 용어임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과학은
 '꿈보다 해몽' 中 '해몽'으로서 존재으로부터 '꿈'으로서 실재에 보다 더 가까이 다가서려는, 인간의 이성심리 中 '의지심리 기제(또는 기구)'
 의 출력 그 자체임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존재와 실재.PNG
                                                         - fig. 13 : 과학은 실재를 찾아서 -



  부록 : 관계론 미니 사전

  1. 차원(dimension) :

  만인에게 접근 가능한 관찰 또는 측량 실현으로써 문명(과학)적 도구. 차원 혹은 그에 준하는 용어가 실재하는 것으로 밝혀지지 못하거나
 않은 사회 A는 제 아무리 고유의 문화(윤리)를 갖추어 내었다 할지라도 제 아무리 고유의 문명(과학)을 갖추어 내었다 할 수는 없는 바이다.
 과학사적으로 동양이 서양에게 밀려버리게 된 것은 서양의 '차원 개념 개척'으로부터 동양은 여전히 소외되었음 이라 본 관계론적 지식에
 근거하여, 실증해내는 바이다.

  2. 인지(cognition) :

  차원을 그 준거 혹은 기준으로 비교와 대조를 통칭함

  3. 인식(re-cognition) :

  가) 상기 인지의 재현 또는 차원의 제어
  나) 추정된 차원을 그 준거 혹은 기준으로 존재(해몽)을 실재(꿈)으로 드러냄

  4. 객관화(objectification)/피드백(feed-back) :
 
  간주된 차원을 그 준거 혹은 기준으로 존재(해몽)을 실재(꿈)으로 드러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