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오늘 처음 접했는데요.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아마 설명해주셔도 모를 것 같지만

아무튼 집합 a의 모든 부분집합으로 이뤄진 집합 P(a)에는 집합 P(a)의 원소이되 본래 집합 a의 원소는 아닌 집합이 언제나 적어도 하나 이상은 존재한다는데....

직관적으로 잘 이해가 안되는데 어쨌든 제가 궁금한 건,

위의 정리가 수학계에선 인정받고 있는지 확실히 증명된 것인지,
그리고 위의 정리를 기초로 했다는 바디우의 진리론은 제대로 기초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

ps - 제가 이런 거 물어볼 때마다 꼭 논쟁으로 치닫던데.....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