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kepticalleft.com/bbs/board.php?bo_table=01_main_square&wr_id=94731

스켑티컬에서 벌어지고 있는 토론을 지켜보니 벤담의 공리주의에 대한 생각이 문득 떠오르더군요.

공리주의의 창시자로 알려진 벤담은 쾌락을 수치화하여 도덕적 판단의 기초가 되게 할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2902&docId=1889

흔히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을 기본 원리로 하는 공리주의는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철학입니다. 미국의 체니 부통령이 관타나모 수용소에 있는 테러 용의자에 대한 고문 실시를 주장할 때 또한 공리주의의 원칙이 밑바탕에 깔려 있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공리주의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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