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결심하셨을 때., 결혼하려는 여자(혹은 남자)분이 내 인생의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었나요?
  다른 이성이 와도 이 사람이라면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 섰을 때 결혼을 하기로 결정을 내리신건가요?

 아니면 그런 확신은 아니지만, 서로 사귀어 오면서 그 관계 자체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결혼을 하시기로 결정을 내리신건가요... 

 열정을 주는 여성과 신뢰와 안정감을 주는 여성 중에 어떤 여성을 택해야 할까요?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게 좋을까요 아니면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내게 잘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