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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출신과 전라도 출신 정치인을 믿지마라.

개혁토론방 조회수 145 추천수 15 2011.02.20 11:37:30


전라도 출신과 전라도 출신 정치인을 믿지마라.

..대한민국 현실이 이렇다.

연대, 연합같은 말도 있지만,

전라도 출신과 전라도 출신 정치인과는 이러한 연대와 연합의 개념이 성립되지 않는다.

.그들은 김대중의 집단최면에 걸린 좀비 집단이기 때문이다.

.토달지 마라.








노무현을 부활시켜야 한다.

개혁토론방 조회수 47 추천수 5 2011.02.20 10:07:12

노무현을 부활시켜야 한다.

 

노무현처럼 살아오고 노무현처럼 부조리한 세상과 맞서 싸워왔던 사람들 중에

 

노무현처럼 통치하고 그런 행위에 아쉬움을 남기고 반성하고

 

대통령으로서 못한 부분을 퇴임하고 난 후에 지속적으로 하고자하는 정치인을

 

찾아서 찍어주자.

 

.이런 사람이 누가 되었든간에.

다만, 나이 많은 정치인은 제외하자. 김대중처럼 퇴임하고 7,8년 후에 자연사하는 그런 정치인은

사양하자.

김대중 걔섀끼 ㅋㅋ







 

서프가 독고탁 잘못으로 보는 것은 전적으로 맞지는 않습니다.

개혁토론방 조회수 96 추천수 15 2011.02.25 07:56:20

서프가 논리가 깨지기 시작한 것은

북한의 연평도 도발부터 라고 봅니다.

여기서 서프의 논리가 깨지는데,

한마디도 북한을 보는 이념적 판때기가 깨진 겁니다.

 

이런 판때기가 깨졌다는 것은, 김대중과 노무현의 가치가 확연히 구분되어질 수 밖에 없는

결과가 도출됩니다.

 

김대중은 친김일성 쪽이었고, 노무현은 친인민적이었기 때문에

이런 판때기 깨지는 것은 한번은 겪어야될 이념의 대결입니다.

 

서프가 노짱토론방이라는 트렌드를 걸고

연평도북한도발의 경우에 김대중의 친김정일 노선을 따랐기 때문에

판때기가 깨진 것입니다.

 

천안함까지는 좋았는데, 연평도가 터져버리니까

소위 김빠들의 의식구조에 크렉이 가는 겁니다.

 

급속하게 노무현 쪽으로 눈팅들과 무당층, 그리고 자칭 한나라당 지지성향을 보이던

넷탕들이 노무현의 자주국방을 들고 나오면서

김대중을 슨상님으로 모시는 지지층들에서 패닉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도무지 김대중을 노벨평화상까지 받고 남북평화를 이끌었다고 생각햇는데,

서해교전에 이어 연평도까지 터져버리니까, 감당이 불감당이지요.

 

 

이런 싸움은 아주 바람직한 싸움입니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이념적으로도 다르고 정당정치를 보는 시각과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도 다릅니다.

한마디로 김대중은 짜가에 사기꾼이고

노무현은 모든 사안을 민주주의적 관점에서 적확하게 보았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서프논객들이나 서프를 이루는 주류눈팅은

김대중과 노무현이 함께 어우러져 가기를 바랫겠지만

이처럼 확연히 다른 사람을 패키지로 묶어서 보다보면 온갖 세상사가 두리뭉수리 좋은 게 좋다고

넘어가는 경우가 됩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의 모든 문제가 이명박한테 돌아가고 정권교체에 유리할 수도 있으나

다음 정권 또한 부조리한 정권이 만들어 지는 것은 자명하지요.

 

노무현은 북한에 가서,

"인민은 위대하다" 라는 방명록을 남김니다.

이말이 노무현의 민주주의에 대한 모든 것을 담습니다.

 

서프가 노짱토론방이라는 트렌드를 유지하면서

민주당 쪽의 논지를 유지할려다 보니 판때기가 깨지는 것이지요.

김대중과 노무현은 전혀 다른 사고체계를 가졌던 인물인데 두명을 동시에 엎고 갈려니

다리가 후달리는 겁니다.

 

민주당이 노무현재단과 국민참여당같은  노무현 가치를 계승 발전하고자 하는

조직을 선점하고자 하거나, 또는 깰려고 하는 것은

노무현한테 묻어가자는 것입니다.

 

시대의 조류는 결국 반김대중으로 가고, 노무현은 정말 성군이었다, 하는 쪽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서프의 지금의 사태는 다만 독고탁이라는 대표이면서 운영자의 잘못이 아니라

이런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진부하고 후진 세력들의 마지막 버티기라고 봅니다.

 

물론, 소수정당들 중에도 김대중의 이념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민노당이 이번에 당강령에서 사회주의란 말을 삭제한다,고 합니다.

시대에 안맞다는 것이지요.

..

 

리비아, 이집트, 예멘 까라 등등의 국가에서는 반독재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독재권력은 그 나라 개별구성원은 민주화 투쟁으로 극복되는게, 향후 그 국가의 민주적 발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박정희가 독재를 했을 때 대한민국도 국민들의 저항으로 독재정권을 깼다면 지금처럼

지역정당 양당 구조가 되지 않았을 겁니다.

장준하, 김재규, 김대중 등이 서로 모의해서 독재자를 제거하는 것이

결코 대한민국의 국민들한테는 도움이 안되었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서프의 사태는 독고탁만의 전횡으로 보고,

독고탁만 물러가라하는, 비토성 발언은 서프라는 사이트에 전혀 도움이 안되고

독고탁을 물러가라고, 하는 소위 유빠나 무당층들에게도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상층부가 바뀌었다고 해서 민주화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시적 착각이거나 착시현상일 뿐

그 내용은 전혀 변한 것이 없듯이, 말입니다.

 

전반적 개념이 새로 정립되고 자신의 개념오류에 대한 반성과 회한이 있을 때만이

합리적 사이트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연평도 북한도발에 대한 유시민의 단상을 본 기억을 더듬어 말해 봅니다.

 

남북관계가 아무리 후퇴했다고 하더라도, 국민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포격을 한다는 것은

분명한 잘못이다.

 

이렇게 말햇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렇다고 해서, 소위 유빠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여튼 유시민의 발언이 무지한 소시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 공감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다시 말해보면,

서프의 사태에 대한 불만이 독고탁으로 쏠리는 것은 타당하지도 않고, 그 결과가 그리 좋은 결과를

낳지 안는다,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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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표현만 제하면 일반적인 상도 유빠의 내심을 아주 잘 표현하고 계신 분인듯.

추천수가 인상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