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론은 용어 '사실(fact)' 을 어떻게 다루는가

 원인이 실재하나 존재않는 진행형의 인과율을 가리켜
 우연 즉, 잠재적 필연이라 하고

 원인이 실재하고 존재하는 완료형의 인과율을 가리켜
 필연 즉, 확정적 필연이라 한다

 '나'란 그 확률이 ‘1’인 확정적 필연들 간 만의 인과율으로서 결코.
 ‘운명’이라는 암울한 대과거적 언어로 침해 및 훼손될 필요없는
 지금 이 순간까지 현재 완료형적 실재요 존재이다 (with. 00 Nim)

 특별히 상기, 확정적 필연들 간 만의 인과율을 가리켜 우리는
 이를, '사실(fact)'이라 이름하는 바이며 결론적으로,

 '나'는 '사실(fact)'이다



 관계론은 용어 '이데올로기(또는 이념)' 을 어떻게 다루는가

 상기 기술(dictation)에 근거하여, 정당화(justification)란 간주된
 차원 : public dimension 또는 최소한, 추정된 차원 : private
 dimension 의 발명 및 설계 그리고 제어으로서 그 원인의 확정
 가름 여부에 대한 객관화/피드백 또는 최소한, 인식이라도 실현
 되지 않음으로서 실재하나 존재않는 그 원인을 향한

 성급함 혹은 조급함이 감성심리에 가하는 외란(disturbance)을
 불가피하게 댐핑(damping)시켜 내고자 '가정(hypothesis)'
 이라는 '사이비 원인'을 통해 '사실의 실체'는 간과한 채 '사실의
 형식'만을 포장하려는 감성심리 기제다

 이때 그 특정 단일의 주체 뿐만 아니라 주변 주위 사교, 사회 관계
 구성원들에게 까지도 상기 감성심리 기제를 유도, 유인케 하는
 이성심리 기제를 가리켜, 이른바 '권력의 정치화'이라 부르기에
 이른다

 참고로 그 권력의 뻘짓을 통한 상기 '사이비 원인'에 대해 철두
 철미하게 무정한(heart-less) '객관적 또는 과학적 사실관계'
 으로서 일말의 검증/사정/평가조차 없는 모종의 '믿음'이 실현
 될때서야 비로소 상기,

 '실체없는 형식만 사실'을 가리켜 이데올로기(ideology) 또는 이념
 이라 부르기에 이르는 바이다



객관과 과학.PNG 
                                  - fig. 7 : 네이버만화 - 입시명문사립 정글고등학교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