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좀 바꾸었습니다. 원래 제목은 '김창호, 그럼 너는 문재인 시다바리 짓 하는거냐?'

그런데 왜 이런 발언을 했을까? 

한상진이 문재인 사퇴를 주장했으면 '아니, 안철수 당신이 사퇴해야 한다'라고 맞받아쳤어야 하지요.

그런데 그렇게는 안하고 공감대...운운하면서 마타를 하는겁니다. 왜?

바로, 친노의 빛나는 빈대정신이 발휘되었다는 것이죠. 안철수는 죽이지 않고 빨아먹겠다는거죠.

(이상 추가 부분)

아참, 저에게 가르치심을 주신 욕망지인님께 땡큐~ *^^*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


하여간 친노 종자들은 말을 해도 참 드럽게 해요. '싸우면서 닯아간다'는데 이 종자들은 괴물 새누리당과 싸우면서, 뭐 솔까말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지만, 새누리당보다 더한 변태괴물로 변해버린거 같아요. 이런 인간들이 '호남과 호남출신들을 볼모로 정치질하는 한, 호남 나아가 우리나라 정치의 발전은 기대하기 힘들죠'.

전 국정홍보처장? 드러운 것만 배워 처먹은 모양입니다.


김창호 "文 사퇴발언 한상진, 安과 공감대 있었을 것"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소속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이 24일 문재인 의원 사퇴를 요구한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를 비난하며 안철수 의원과의 연계의혹을 제기했다.

친노무현계 인사인 김 전 처장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통화에서 "하나의 당으로 통합을 해야 되는데 통합해야 될 상대에게 이 같은 망언을 하거나 이 같은 용어를 써온 것은 대단히 부적절하고 또 분열주의적인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충고는 이렇게 하는 게 아니다. 이건 일종의 비난과 거의 욕설 수준에 가까운 것"이라며 "같이 가야 될 내부의 다른 정파를 이런 식으로 공격하는 것은 사실 기존 야권정치에서 보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김 전 처장은 또 "한상진 교수가 안철수 의원의 지난 대선과정에 자문을 해 줬다. 이분은 사실 어떻게 보면 원하든 원치 않든 안철수 의원의 상당한 대변자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이라며 "그런데 이분이 1번도 아니고 2번씩이나 (이런)발언을 하는 것은 일정한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는 그분(안 의원이)이 꼭 지시했거나 하라고 말하지는 않았더라도 일종의 정서적 공감대나 흐름이 있지 않은가 이렇게 보고 있다"며 "하나의 흐름과 세력을 자꾸 배제하려고 하는 것은 달리 생각할 여지가 없다. 정파적 정략적 의도 이외에는 다른 것이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