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빠들에게 대선 참사의 책임은 정동영이다?

유시민 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역대 가장 무능한 정부로 국민들에게 낙인찍힌 그 정부의 실정의 주역은 노무현이 아닌 정동영이 모든 책임자인걸로 판단됩니다. 아니 어떻게 530만표 차이의 참패의 책임이 노무현이 아닌 정동영이 됩니까?
정동영의 책임 없을수가 없지요. 정동영에게 일말의 책임이 있다면, 나머지 아홉말의 책임을 가진 건 노무현 아닙니까?
유시민이나 이해찬 같은 친노직계가 나갔으면 700만표차이는 나왔을텐데, 확실히 유빠들의 정신상태는 정상적인 판단이 안되나 봅니다. 그나마 정동영이나 되니까, 호남표라도 80프로 받아먹은 겁니다.
정동영이 대선후보 나가는거 보고 이해가 안가더군요. 대체 왜 사지를 스스로 걸어들어가는지. 차라리 진짜 친노 실세인 영남친노애들한테 직접 책임지라고 내비 둘 것이지.
유시민빠들을 보면 '정동영이 노짱을 배신했다, 국민에게 심판 받았다, 호남출신이라 안된다' 하던데, 이게 유시민이가 97년에 책까지 써낸 호남출신 비토론의 연장입니다. 제가 그 애들의 출신지역을 뻔히 예상하는 이유기도 하고요. 배신했다 보기도 힘들 뿐더러, 그렇게 따지면 그 배신 노무현이가 가장 심하게 하지 않았나요?
신당 경선 시작하기 전부터, 외국 언론에서 개가 나가도 당선된다, 막대기만 꽃아도 당선된다(한나라당후보가) 심지어 국내에서는 세종대왕과 이순신장군이 나가도 한나라당에게 질것이라고 했는데, 확실히 영남출신 유빠들에게는 그 진실이 보이지 않나 봅니다.

노유빠들은 이명박을, 정동영을 욕하면 욕할수록 오히려 자기 얼굴에 똥칠한다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그 이명박에게 530만표로 박살난건 노무현이라는 걸. 국민에게 심판 받은 건 노무현이고 정동영도 그 책임을 피할수는 없죠. 유시민이의 책임이 정동영보다 몇배는 더 크게 전 보고 있습니다.
도대체 노무현, 정동영, 신기남, 김한길, 유시민, 김두관, 안희정.......이 사람들을 다른 부류로 묶어서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어요? 유빠들만 다르게 생각하지 않나요? 저 중에 김한길 한명만 노무현에 대한 심판이었던 대선참패의 책임을 지고 정계 은퇴하더군요. 그나마 김한길이 가장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유시민이 민주당이 노무현 정권의 복지정책에 태클 걸었다고 하는데, 그 정권의 복지부 장관이 자기였다는 걸 사람들이 기억못할거라 생각하는지. 유시민이 민주당을 까면 깔수록 결국 자기가 그만큼 무능했다는 말이 됩니다.

한나라당에게 대연정을 제안할때 박수치며 열광한 유시민이 반 한나라당을 외치다니?

전 기본적으로 지금 민주당에서 한나라당에게 대연정 제안할 때 들고 일어나지 않은 애들은 반한나라당의 사기꾼으로 봅니다.
송영길과 천정배, 박지원, 장성민과 그 외 구민주당출신 빼고는 반한나라당 외치는 건 사기꾼들 입니다.
똑똑히 기억하거든요. 노무현이 대연정을 제안하고, 유시민이 가장 박수치며 기뻐하던 그때. 유빠들은 제발 명심하길 바랍니다. 유시민을 반 한나라당의 기수로 세우려면 최소한 대연정에 대한 공개적인 반성문을 제출해야 한다는 걸.


민주당은 지역정당일 뿐이고, 참여당은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

대체 노무현 정신이란게 뭔지도 당체 이해가 안가지만, 참여당이 정당이 맞기는 한 건가요? '국회의원 유시민'만을 남기고 사라진 예전 개혁당이나, 여태까지 유시민의 행적을 볼 때, 참여당이라는 정당 자체가 2012년 대선때 치킨게임을 위해 만들어진 유시민 왕국 이상 이하도 아닌걸로 판단됩니다. 그럼 대체 민주당내 친노들은 노무현정신과는 관계 없는 건가요? 노무현 정신은 유시민 아니면 계승 못합니까?

예전부터 궁금한게 하나 있어요. 제가 만나는 오프라인에서 유빠들이 출신지역이 특정지역 출신이 많다는 겁니다. 신기한 건 그 애들 대부분이 박근혜에게는 친화적인 반면에 김대중의 김자만 꺼내도 얼굴표정이 일그러지는 사실. 유시민이 박근혜에게는 호의적이면서 김대중에게는 하야하라며 저주하던 그모습 그대로 더군요.  이게 유시민 출신지역하고 엮어 볼때 그 애들의 성향을 파악하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당장 가장 친유빠집단인 한겨레나 딴지일보 보세요. 김어준은 경남이고, 한겨레는 친유기사 써내는 필진들 출신지역이 어디죠?
뻔한 현실을 부정하지 맙시다. 지금도 문재인이가 김대중의 김자도 꺼내기 싫어하는게 기사에서 심하게 눈에 띄더군요.
금융권에 있는 제 친구들, 문재인이 수석들어가고서 금융권 간부쪽은 부산상고나 부산고 아니면 아예 지원서 자체를 필터링 시켜버렸다고,
노태우 시절에 대구경북 패거리보다 더한게 노무현 시절 부산경남 패거리들이라고 푸념 많이 들었습니다. 이게 뭘로 설명이 됩니까?
민주당이 지역주의 정당이면 참여당은 당인건 맞나요? 서울,경기, 충청, 제주, 호남, 강원 심지어 영남까지. 전국 모든 지역에 의석 있는 당이 지역정당이면 의석하나 없는 주제에 무슨 배짱으로 다른 당에 이래라 저래라인지.

복지논쟁도 심상정이나 이정희가 말해봐야 누가 신경이나 씁니까? 민주당이 들고나오니 실현가능성이 보여서 논쟁거리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