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거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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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계곡] 
대중도 대중 나름이지...요?  凡是规则,总有例外

[경청하는사람]
한문이 약해서 무슨뜻인지? 하긴 한글과 독해력도 누구말마따나 잼병이라서 영!

[바람계곡]
각하! 저 말의 뜻은 사천성에서 안아주셨던 소년에게 물어보시면 알려줄겁니다. 인터넷 토론방은 일반 네티즌에게 맡기시고 국정에 전념하세요. 중도서민행보 주력하셔야죠. 그럼 전 바빠서... 아셨죠? 토론방엔 신경쓰지 마시고, 국정에 전념하자!!!   

[경청하는사람]
자네의 충정은 이해하나 시민과 소통도 무척이나 중요하다네. 내가 뭘 하던 말던 자네는 자네일을 열심히 하는데 신경써주기 바라네
국정은 밑에 잘하는 사람한테 일임했으니깐 자네는 신경쓰지 않는것이 어떤가?

바쁘게 일하는 것은 좋은 것이라네.일반 서민과 소통하는 것은 나한테 맡기고 자네 본연의 임무에 열심히 해주길바라네. 자네가 한가하에 여기서 글 쓰는것 자네 집사람과 부모님은 아나? 집사람과 부모님이 걱정이 많을 것 같네. 직장에서도 좋은 소리는 안나오는 것 같네.
그래서 건강도 요새 안좋지 않나? 안에서만 일하지 말고 바깥 공기도 가끔씩 쎄는것도 건강에 좋다네. 산에 가는 것도 좋은 건강 유지 방법이라네. 하는 일은 잘되나? 잘 되더라도 안주하면 안되네. 바깥에서 영업도  뛰고 새로운 거래처도 확보해야 먹고살수 있네. 대기업도 아차하면 망가지네. 얼마나 돈이 많은지는 모르지만 과거의 패러다임을 바꾸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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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기/쓰기 능력, 이해력, 사고력 모두 제 조카보다 못합니다. 제 조카가 당신보다 더 수준높고 품위있는 문장력과 어휘력, 사고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제 조카는 이제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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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칠은 공론의 장에서 하지 마세요. 근거없는 소리를 자꾸 하는 것도 습관입니다. 그것 이참에 고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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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람이 모를수도 있고, 사실 대부분 몰라도 상관없이 잘 살아갑니다. 또, 여기 계신분들이 지식의 차이, 어떤 것을 모르는가를 문제삼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 역시 모르는 것이 많고, 많은 다른 분들의 글을 읽으며 그런 것들을 채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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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것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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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에서 말한 읽기/쓰기, 이해력, 사고력 즉, 지적수준보다도 더 심각한 당신의 문제는 정신적 문제입니다. 당신의 정신적 장애, 특히, 당신의 열등감과 피해의식은 굉장히 걱정스러운 수준입니다. 당신의 열등감과 피해의식은 타인에게는 상당한 불쾌감과 경우에 따라서는 위협감을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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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없이 정신적 장애,열등감,피해의식을 거론하면 안되죠. 내 생각에 님은 술을 먹고 글을 쓰시는 것 같아요. 제정신이 아니면 이런 근거없는 글을 쓰지는 않지요. 이참에 술좀 끊으시는 것이 어떨까요?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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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당신이 지식은 부족하지만,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들의 생각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건전한 태도를 가지고 있다면 얘기는 또 달라질 것입니다. 또 당신이 탁월한 지적수준을 가지고 있고, 타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모범이 될 정도의 지성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의 다른 단점들이 용서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의 글을 보면  그런 수준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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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근거없이 횟칠하는 것도 습관입니다. 그것 고쳐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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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신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하고 뇌까리는 것과 같은 그런 말들, 오타, 비문, 부적절한 어휘사용, 이해할 수 없는 형편없는 수준의 문장들은 용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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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당신의 타인에 대한 배려없음, 몰상식함, 천박함, 그리고 그런 자신의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고 타인을 향해 윽박지르고 우겨대고, 위협하고 협박하는 것과 같은 것들은 용서될 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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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근거적시 없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시는 것 이군요. 키워 의 전형이죠. 인지부조화라는 말을 아시나요?  누가 누굴 용서하나요? 내가 님을? 아니면 님이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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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당신의 글은 자신의 천박함과 몰상식함, 무식함과 무지함이  그대로 드러나서 보는 이들을 불쾌하게만 만들 뿐입니다. 당신은 타인에게 토론을 하자고 강변하지만, 왜 자신이 원하는 토론이 않되는지는 이해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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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토론 잘 하고 있고 이사이트에서 많은 것을 얻어가고 있습니다.다만 님같은 부류는 토론이 아니라 통보를 토론의 장에서 조롱과 명예훼손을 하고 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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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당신의 댓글들을 모두 모아서 꼼꼼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왜 당신의 그런 글들이 사이버 공해라는 혹독한 비평을 들을 수 밖에 없는지, 왜 당신의 그 소중한 사이버 인격이 타인들에게 혹독한 비판을 받는지... 다른 사람들의 설명으로는 해결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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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처럼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더러 있나보죠. 근거없는 타인명예훼손이라는 심각한 불치병을요. 그병의 치료는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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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당신은 아크로와 스켑티칼레프트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 편을 들고 자신에게만 뭐라고 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이들이 무엇을 근거로 잘 알지도 못하는 님을 더 탓할까요? 그 답은 당신이 쓴 글 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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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내 명예훼손을 해서 그런것이죠. 사실관계를 잘모르면서 허위로 퍼트린후 명예훼손을 하였으니 당신은 국법을 어긴 죄입니다. 나한테 석고대죄 해야되요. 시르면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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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제 가족에 대한 언급은... 제가 본 중에 가장 형편없고 천박한 당신의 수준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일 뿐입니다. 똑같은 수준으로 내려가 똑같은 조롱을 돌려주고 싶지만, 아무 죄없는 댁의 부모님과 가족들이 안쓰럽기때문에 저는 그럴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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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처럼 님의 가족도 님을 걱정하실 것 같은데요? 가장이 인터넷에서 범죄져지르는 것 알면 몹시 걱정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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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또, 청심환 하나 사먹을 돈도 없다며, 보험료 몇푼이 아쉽다며 타인을 조롱하고 악다구니를 쓰는 주제에 타인의 직업과 경제적 능력을 놓고 어설픈 조언을 하는 것은 유머도 진지한 조언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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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조언한 적 없고요 근거적시하고 이야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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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자신의 형편없음, 한심함, 천박함, 몰상식함, 무식함과 무지함을 더 이상 드러내지 마시기바랍니다. 이것은 댁을 위해서가 아니라 귀하고 좋은 글을 써주시는 다른 분들께 피해가 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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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내가 알아서 하니 님은 님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내글 좋아하는 사람도 제법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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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당신의 이 댓글은 아크로가 공론의 장으로서 생명력과 품위,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경청인이 없어져야 한다는 것만을 증명한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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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없이 횟칠하는 버릇은 이참에 고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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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만약, 당신의 쓰레기 같은 글들을 여기서 보지 않기 위해서, 내가 없어져야 한다면 내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 더이상 이 곳에서 당신의 더러운 배설물들을 투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당신이 던져 놓은 쓰레기들을 깨끗이 치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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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님이 꼭 있었으면 좋겠어요.
나의 주옥같은 글은 이사이트에 꼭 필요한 양분이오. 쓰레기라고요? 이참에 술먹고 글 쓰는 버릇도 꼭 고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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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 글을 끝으로 더 이상 서로 댓글 달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나이, 배경, 학력 수준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배울 수 있다고 믿고 있고, 인터넷 공간은 그런 좋은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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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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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서로의 지식수준이 다를 수 있고, 서로의 가치관이 다를 수 있고, 서로의 정치적 지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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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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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사람이기때문에 누구나 잘못을 할 수도 있고,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잘못과 실수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된대로 시인하고 사과를 청하면 되고, 다시 그런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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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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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하지만, 정신적, 인격적으로 심각한 결함이 있는 당신같은 사람한테서 그런 것들을 찾을 수가 없어서 유감입니다. 타산지석으로 삼기에도 너무 형편없는 지능과 수준을 가지고 있고, 어지간하면 이렇게 형편없는 수준으로 내려가기도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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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인격적으로 심각한 결함있는 당신같은 사람?
제정신이요? 그런글은 일기장이나 쓰시죠.
근거없이 타인을 모욕하는 것은 범죄요. 더군다나 당신이 이런 짓 하는 것 당신 국민학교 다니는 조카는 알아요? 자랑스런 삼촌이 전과자 될려고 용쓰는 것 아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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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오히려 늘 한쪽 마음에 걸렸던 댁을 상대함으로써 타인들의 눈쌀을 지푸리게 만들고, 그나마 조금이라도 있을지 모르는 제 사이버상의 인격과 평판, 신뢰에 손상이 가는 것이 걱정스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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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인격이 망가진 것은 님 탓입니다. 남탓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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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당신의 그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매우 걱정스러운 수준입니다. 병원을 가보세요. 이것은 인터넷 공간에서뿐만 아니라 실제로 당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흉기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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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데 왜 병원을 갑니까? 내 주변사람 나 다 사람좋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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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저의 건강을 걱정하지 말고, 당신의 정신적 건강을 걱정하십시오. 당신의 글들을 다시 읽어보고 당신의 정신적 장애들에 대해서 적절한 분을 찾아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정신과 선생님께 당신의 글들을 보여드리고 그리고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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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선생님은 환자한테 필요합니다. 내생각에 사이버범죄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님이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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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저의 사회적 역할, 가정에서의 역할, 개인적 관계들에 대해서도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제가 속한 어떤 조직에도 당신보다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가지고 있는 저는 훨씬 더 많은 기여를 했을 것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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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좋은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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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저보다도 연세가 많으신 분 같습니다. 반말을 하신 것은 이해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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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은지는 모르겠고 당신의 망언이 안타까울 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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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이가 많은 분들에게 기대하는 것은 삶의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와 연륜이지 피해의식에 찌들고 지적 열등감으로 타인에게 자신의 형편없는 수준을 억지로 인정받으려고 하는 추한 모습은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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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남을 음해하고 모함하는 것은 심각한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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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밑바닥을 보는 것은 언제나 불편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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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의 밑바닥을 보니 불편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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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신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은 이것으로 접습니다. 더 해봐야 당신의 추악하고 초라한 모습만을 드러내게 만들 것이고, 그것은 제가 더 나쁜 놈이 될 수 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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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당신은 나쁜놈이오 나한테 심각한 범죄를 저질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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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당신에게 베풀었던 저의 시간과 관심, 노력은 초등학생보다도 못했던 당신의 문장력을 그래도 지금 이 정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라도 끌어올린 것, 오타와 비문을 줄인 것으로 부족하나마 보상받았다고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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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을 받았다니요? 이참에 술을 꼭 끊기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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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댓글을 보니, 참 많이 좋아졌습니다. 진심으로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 당신의 인격적 장애는 제가 어찌할 수 없기때문에 포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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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내 선생이오? 칭찬을 하고 말고 하게요. 내가 인격적 장애가 있다고요? 제정신이요?  이참에 꼭 술을 끊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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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이상한 문장은 제가 교정을 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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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을 누구맘대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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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의 임무에 열심히 해주길 바라네"보다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길 바라네" 또는, "...하기 보다는 자신의 일에 더 집중하길 바라네"가 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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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님 생각이고요. 관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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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다"는 틀린 말입니다. "바람을 쐬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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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다나 쐬다나 다 알아들으니깐 상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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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ptics님의 조언을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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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안할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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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장에 글을 쓰기 전에, 한컴타자로 충분히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올바른 띄어쓰기까지는 바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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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충분히 연습했기 안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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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의 조언도 하나 추가합니다. 법조문과 판례를 읽기 전에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글을 읽을 수 있는 이해력과 적절한 어휘력입니다. 그것을 기르기 위해 먼저 국어사전을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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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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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와 있는 허접한 글들을 근거라고 들이대며 우기기 전에, 네이버 백과사전과 국어사전을 더 많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시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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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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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고 싶은 것은 생략하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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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공론장에서 당신의 천박하고 한심한 수준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공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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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할 만큼 했으니깐 안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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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에 힘을 쓰시면서 공부를 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적절한 문장과 어휘로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될때까지 공부를 하시고 나서 글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배움에는 언제나 늦음이 없습니다. 지금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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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할만큼 했으니 안하고 생업도 나름대로 자리 잡았으니깐,밑에 꼬봉하나 심어났으니깐 아침저녁으로 일잘하는지만 보면 됩니다. 이참에 토론사이트 하나 만들려고 연구좀 해볼려고 합니다. 신생 아크로사이트가 물이 좋다던데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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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곤하신 것 같은데 지나친 인터넷과 음주는 몸에 해롭습니다. 지속적인 범죄행위는 언젠가는 댓가를 치루게됩니다. 명심하시고 편안한 일요일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