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누가 뭐라해도 문재인은 노무현을 가장 잘 알 고 가장 가까운 친구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한겨레와 인터뷰에서 노무현 정신을 이렇게 정의하였습니다


문 이사장은 최근 발행된 한겨레21(제849호)와의 인터뷰에서 노 전 대통령의 정신에 대한 질문에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자는 거다. 즉, ‘누구나 존엄한 세상’이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 는 “잘나고 돈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경쟁에서 처지는 사람들, 덜 가진 사람과 장애인, 소수자가 함께 존엄한 세상”이라며 “그러려면 민주주의와 인권이 제대로 갖춰져야 하고, 경쟁에서 뒤떨어지는 사람을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 그게 복지다”고 덧붙여 설명하면서 유시민 국민참여당 참여정책연구원장을 ‘노무현을 뛰어넘은 사람’으로 높이 평가했다.

위에 적시한 것이 노무현 정신이라면 노무현은 5년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을 위임 받았고 의회권력에다 사실상 사법부도 자신의 동기내지는 우호세력으로 채웠습니다

그런데 임기중 그가 위에 말한 정신대로 실천 한 부분이 어떤 것이 있는지 말해 주실 분 계신가요?
대통령은 실현된 정책으로 말합니다.
하려했다는 아무런 소용이 없는 변명입니다

그의 정책이 정말 사람 사는 세상에 맞는 정책이 몇가지나 있었는지
원칙을 지키려 했다는 말도 나오는데 이라크 파병이 얼마나 원칙에 맞게 되었는지
부안 방폐장 반대 주민들의 경찰계엄과 폭력을 당한 것은 그 분들에게는 사람사는 세상이 해당 안되는 건지
fta는 정말 사람사는 세상을 가져올 건지
노무현 시대 정말 경쟁에서 떨어진 사람을 배려하는 장치나 정치가 이루어졌는지
그가 밀어붙인 비정규직 법안은 사람이 존엄할 수 있는지
같은 직장에서 같은 일을 하고 보수나 기타등등에서 차별 받는 것이 얼마나 모멸적이며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건지,
도청을 한 사람이나 도청에서 불법을 저지른 사람이 처벌을 받았는지 아니면 그 사건과는 아무 상관없는 중간에 끼어있는 김대중 정부 국정원장과 간부가 처벌 받았는지

왜 구 민주당 동교동 정치인만이 5명이나 넘는 사람들이 구속되었지만 무죄판결을 받을 수 있었는지
대추리 진압은 사람사는 세상이었고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려는 대통령 아래서 시우를 하다 60이 넘는 농촌 노인이 두명이나 맞아 죽어야 하는건지

나는 저런 말을 서스럼 없이 사용하고 또 그말이 무슨 엄청난 가치를 지닌것처럼 포장되는 현재의 정치상황
야권의 상황 소위 개혁 진보그룹 지식인들의 무비판적인 당파성에 진절머리가 나고
이 거짓된 현실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노무현 정신 같은건 애초에 없었습니다
왜 스스로 특정 정치인을 우상화 시키고 그 노예가 되려는지
그렇게 노무현 정신을 추앙하는 사람들이 한겨레부터 시작하여 노무현 뇌물 사건때는 왜 질타를 하고 침묵을 지켰는지

나중에서야 반성했다고요
그럼 한나라당 지지자나 조중동이 그들 편에서는 정치인이 이명박이가 퇴임후 뇌물죄나 기타 등등으로 사법처리를 받을 때 옹호하더라도 절대로 비난하지 마시기를

이건 유전무죄 무전 유죄가 아니라
사람에 따라 죄가 되고 사람에 따라 순교가 되는 괴상한 도덕과 기준을 지닌 우리나라 잘난 진보개혁 노빠들이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