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명함은 왜 세가지나 돼? 인천시 공무원들 3종류 명함쓰는 이유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view.html?cateid=100011&newsid=20110223095327252&p=akn&RIGHT_COMM=R4

원래 공식 명함 색깔은 녹색이다. 민주당 소속 송영길 시장이 지난해 6ㆍ2지방선거에서 승리해 취임하면서 민주당의 상직색인 녹색이 명함의 공식 컬러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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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녹색 명함 대신 파란색 명함을 쓰게 된 것은 몇몇 공무원들이 송 시장 취임 초기 공식 명함 컬러가 녹색으로 바뀐 후 멋도 모르고 그대로 녹색 명함을 정부ㆍ여당 관계자에게 건넸다가 "당신 민주당 사람이냐"는 핀잔을 들은 것이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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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흰색 명함은 일반 민원인들에게 주로 쓴다. 민원인의 성향에 따라 파란색ㆍ녹색 명함을 들이밀 경우 어떤 반응을 보일 지 모르니, 차라리 흰색 명함으로 '정치색깔' 시비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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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색깔을 녹색으로 바꾼 송영길이 가장 먼저 한심하고, 그냥 흰색명함 쓰면 될 것을 핀잔들었다고 파란색 명함만들어 다니는 것이 두 번째로 한심한... 당장 그냥 흰색 명함 하나로 통일하지 못해!!! 참... 한심한 짓 많이 하는 송영길. 지금 그럴때가 아니잖아? 민주당 정신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