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 책에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오네요
그러니 국정원 직원에게 온갖 회유와 협박으로 거짓 자백하게 해서 신건 구속하고 이수일 차장 구속하여 자살하게 만들었지요
기가 막히네요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겨도 유분수지
이런 노무현을 아직도 인간적으로 동정하고 진정성이 있었다고 하시는 분들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안기부 'X파일'이 논란이 될 때는 안기부의 후신인
국가정보원에서 국내 정보를 총괄하는 자리에 아예 삼성 임원이 기용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5년 7월 이언오 삼성경제연구소 전무를 국정원 최고정보책임자로 임명했다. 삼성과 노무현 정부의 관계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