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자나 기독교에 대하여 본능에 가까운 반감을 가진 사람들중 상당수가 지적하는 것이 지옥간다는 말입니다.

아래에도 나왔지만 심판한다는 부분을 아주  못견뎌 합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사회에서는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맹 비난을 합니다.

잘못한 인간은 벌을 받아야 마땅한데 벌을 받지 않는다고 부조리한 세상이고 불의한 세상이라고 질타합니다.

그런데 유독 하나님만은 무조건 사랑하라고 하네요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하나님의 뜻에 어그러진 사람이나 악인을 심판하는 하나님은 싫어하고 그저 용서하는 하나님만 요구하십니다.

그런가하면 또 한편에서는 때로는 같은 사람이 회개하면 믿으면 용서해 준다면서 

그런게 어디있나?

뭐야 그래도 되는거야?

이렇게 불평을 늘어놓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기독교의 하나님은 사랑과 정의를 조화롭게 판단하시는 분이지요

그리고 심판에 대한 것도 용서하는 것도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입니다.


게다가 하나님은 믿으면 용서해 주신다고 했는데 굳이 안믿으면서 아 씨 왜 지옥 보내니 마니 하는거야

하나님이 쪼잔하게 그래도 돼 자기 안믿었다고 벌주는게 하나님이야

그러면서 헛소리하는 광신도들의 불신지옥은 신경쓰인가 봅니다.


나같으면 뭔 미친넘이 돌아댕기네

하고 씩 웃어주고 말텐데

왜 ? 왜 ? 왜? 열을 내고 흥분하고 화를 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