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북한처럼 다시금1당 체제를 경험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호남의 문제는 실력있는 인물들이 새누리당처럼 여당에 들어가 클 생각을 안하는 거라고 봅니다.
물론 호남에서는 새누리당에서 출마하면 낙선되니 이해가 가지만.

인적자원을 민주당에 올인한 것이 잘못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당이 아닌 인물을 키워야 하는 시기라고 보는데.

좋은 인물들이 새누리에 많이가고, 출마한다면 민주당에 올인 할게 아니라 사람을 보고 뽑아서 인물을 키워야 경쟁력이 생깁니다.

물론 초기에는 새누리에서 커봤자 병풍역활밖에 못하게지만, 계속해서 지지해준다면 중요역활을 한다고 봅니다.

어차피 이제 야권은 호남이 주류가 될수도 없고, 민주당이 호남을 챙긴적이 거의 없고 앞으로도 앖을 거라고 봅니다.

정도의 차이지 새누리나 민주당이나 그 주류는 결정적 순간에 반호남인게 작금의 현실이고.
민주당의 호남정치인들도 지역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정치적 위치에 더 방중을 두니.
이제는 그들을 철저하게 버리면서.

새누리에서도 호남정치인을 키워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서울시장에서 김황식과 박원순이 대결한다면, 적극적으로 김황식을 지지해서 호남에서의 인물을 새누리에 안착시키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이런 생각을 해보니 안철수의 5.18이니 4.19를 빼자는 것이 이해가 갑니다.
되지도 않는, 다수의 국민들이 중요하게 생각지도 않는 민주주의니 머니의 자존심을 호로 가지고 자족하면서 자가발전하면 사는 거 지역이익에는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이번 지선에서, 새누리 광역단체장이 호남에서 당선되고,앞으로의 선거에서 진보정당을 철저하게 보이콧하는 것이 호남의 이익에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