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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학과 서양의학>-나도균박사님

이분의 말씀에 대해 검증을 아직 해보지 못했습니다. 이 분이 단정적으로 제시한 부분에 대해 아시는 분(꼭 의사가 아니셔도 상관이 없습니다.)이 있으시면 답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방안티분들이 많으신데요.
의학을 하시고 난 이후 한의학을 하셨다면 왜 했을까요?






한의학을 하고 난 이후에 의학을 하는 것이 가능한가요?<예전에 슈바이쩌박사는 늦은나이에 의대를 졸업하셨다지요? ^^>

제가 그다지 아는게 없어서 회원님들의 의문에 대해 납득이 갈만큼 충분히 설명을 할 자신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 선생님의 말씀에 대해 구체적으로 비판을 해주신다면 제가 그분에게 소주한잔 대접하고라도 답을 얻어 이 자리에 올리고 싶습니다.물론 그분의 허락을 받고요. 여러 선생님들중 인터넷에서 토론하는 것-싸우는 것-에 나서시는 분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각종 학문과 노름에 관심이 많은 의학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