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중요사건 4개를 열거하고,
4개의 열거된 갈등에서 한방의 패배가 있었고
이는 숫적열세도 하나의 원인이었으며
승리한 세력들은 거세게 공격하고 있으나 공격재료들은 사실과 다른 것이다.
양방은 승리했으나 성과대로 환자를 잘 치료하는가에 대해 저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일본 한방의 치열한 기록이 나와있는 동아의학협회사이트를 링크했으며 말그대로 치열한 기록을 보아달라라는 것과 동시에 구체적링크주소를 제시하지 않은 것은 스스로 찾아보시면서 다른 정보도 봐주십사 하는 것 이었다.

1.제가 회원님들에게 원한 것은 처음에 중요사건 4개를 검색을 통해서 알아보신후 그 갈등에 대해 알아보셨으면 하고 양방측의 주장과 한방측의 주장을 읽어보신후에 양방이 맞다 한방이 맞다 모르겠다등의 의견이 있었으면 했었고,

2.숫자가 적은 한방이 양방에 의해 일방적으로 패배한 것에 있어서 양방측의 논거,한방측의 논거는 구체적으로 무었인지 찾아보셨으면 하는 바램이었다.

3.솔직히 양방에 대해 대단한 신뢰를 가지고 있어보이신 회원님들이 느끼시는 양방의 성과에 대해 그 치료도 잘하느냐?라고 질문해보았다.

제가 의견을 나누고 싶은 것과는 달리,

회원님들의 의견은 이러하다.

1.양의학이 전지전능한가에 대한 의미를 오해하여 바람계곡님은 의사협회가 전지전능하다고 하느냐,일반인들중 누가 전지전능하다고 말하느냐로써 내가 의도한 것과 달리 나의 의구심을 정의를 하신다음 질문자체가 함부로 말씀하셨다고 단정하였다. 

제가 쓴 글 중에서 앞글의 맥락을 볼 때 양의학이 한의학과의 갈등에서 일방적으로 승리를 한 이유는 양방은 과학적 근거가 있으며 검증가능하며 치료에 있어서도 우수하다는 것이라고 주장했고 한방은 역사적 근거를 갖추었고, 검증방법은 모르겠으나 치료에 있어서 진단을 정확히 하면 치료가 잘된다는 식으로 주장을 했기때문이라고 여겨진다. 조기호교수님의 말씀대로 아크로의 회원들도 전자가 후자보다 더 믿을 수 있다고 한다.그런데 치료를 현실에 있어서 정말 잘 하느냐?라는 질문을 "양의학은 전지전능한가"라고 저는 해본 것이다.  

2.링크로 건 사이트에 대해 저는 치열한 기록을 보아달라고 링크를 건 목적을 한정하였으나 구체적인 주소를 적지 않은 이유는 찾아보시면서 한방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으면 하는 것이었는데, 치열한 기록이라는 의미에 대해 목차만 구경할 수 있는 월간 한방의 임상이란 잡지 제목을 말하느냐,위장염 증상에 계피,작약,생강,인삼으로 만든 탕제로 효과를 봤다는 1건의 증례를 보고하는 것을 말하느냐라고 말씀하셨는데 보셔서 나쁠 것은 전혀 없고 해당 내용도 좋기는 하지만 제가 보시기를 한 내용은 그게 아니다라고 밝혀본다. 한방에 대한 치열한 기록은 말 그대로 치열한 기록이며 보셨음에도 보지 않는 척을 하시는지 저는 모르겠다는 말씀을 드려본다. 쉽게 찾을 수 있는 문건이다.
제가 오해를 하는 것인가? 저는 시선자체가 편향된 것이 아닌가 의심해본다. 이미 말했듯이 저는 치열한 기록이라는 목적과 그것에 근거에 대한 링크를 올렸다. 잘 찾아보시면 될 문제에 대해 충분히 찾지 않으시고 본인이 일본에 있고 대학에 소속되어있으며 본인이 알아본 내용을 말하고 있는데 과연 관련과가 아닌 분이 타과의 커리큘럼을 어떻게 알아보고 찾았는지 의문이며 이러한 정보를 찾을 정도라면 일본어에 능통하시리라고 보여지는데 왜 찾지 못했는가에 대해 의구심이 들며, 이를 근거로 내가 쓴 글이 근거가 없음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다. "저랑 싸우겠다."라는 말씀이신 것 같다.분명히 밝히는데 나는 싸움하고 싶지 않다. 나랑 싸우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데 나는 싸우지 않을 것이다.  

3.일본대학교에서 양방에는 반드시 한방커리큘럼을 가르친다고 나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다. 금시초문이라니 저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쉽게 찾을 수 있는 내용에 대해 금시초문이라니 황당했다.한방커리큘럼을 의무적으로 넣는다면 중요한 것이지 중요한 것이 아니라면 왜 의무적으로 넣는가라고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일본에서 양방대학교에서 반드시 한방커리큘럼을 넣어야하며 반드시 가르쳐야 한다.

4.한방과 침구사의 다툼에 대해서는 관심이 별로 없다. 뜸사도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나는 한방이 그들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보다 한방자체가 대승적으로 의학발전에 이바지하는데 충실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한의학계가 신경쓸 것은 환자에 대한 치료다. 다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4-1일반인들에게 한의학계가 우기기식으로 주장을 한방은 한 적이 없다. 개별 한의사들이 그렇게 했을지도 모르지만.(오해 받을 소지의 광고글을 올렸는지는 모르지만-그러나 이 부분은 양방도 자유롭지 못하다.)우기기가 우기기가 아니다라고 단정할 만큼 충분한 증거는 찾지 못했다.


4-2개별 한의사와 한의학,개별 양의사와 개별 양의학은 분리되어야 할 개념이다!. 의학은 치료를 위해서 서로서로의 치료방법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누군가가 근거가 부족하다면 부족한 근거에 대해 서로서로 도와서 근거를 얻도록 도와주어야한다. 한방이 부족한 부분은 양방이 양방이 부족한 부분은 한방이 도와주어야한다. 서로 각을 세우고 싸우기보다 서로서로를 도와주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소박한 바램이다.


4-3"양의사들과 학문적 증명을 통해서,임상결과들을 가지고" 에 대해 한의사들은 그럴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의협에서 주장한 것보다 다른 식으로 통계적으로 접근해보고 싶다.  


5.알로에의 성질은 차다.그래서 화기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물은 차다.그러나 가열한 물은 따듯하다. 몸이 찬 사람은 따뜻한 물이 좋다. 그러나 몸이 따듯한 사람은 찬 물이 좋다. 몸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몸에 이롭다. 음양오행이론은 임상적인 것을 설명하기 위한 한의학의 이론이다.

끝으로,

상대방이 본문 글을 쓰면 본문내용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것이 댓글러들의 예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글에 대해 읽고 그 글의 내용을 살펴본 후 의문이 드는 것에 대해서는 검색을 한 후 글을 쓰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한다. 아크로는 이름대로 "Respectful"을 회원들에게 요구하고 있다. 아크로의 이상대로 따라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나는 계곡님과 회원님들의 댓글에 대해 충분한 댓글을 단 것 같다.

내가 논의하고 싶은 내용에 대해 회원님의 견해를,내가 답변한 내용에 대해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해주셨으면 좋겠다.

 

각종 학문과 노름에 관심이 많은 의학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