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때 놀았던 회원 100만이 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토론장에서 노빠가 대세이고  다음에 문국현으로 기울더니만 유빠가 다수더군요
진보신당은 뭐 노빠에 합류하고 민노는 반 엠비라는 틀 안에서 동조하고 민주당 지지자는 찾아보기 힘들고

그런데 오랜만에 가보니
유시민에 대한 비판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민노도 유시민을 분명하게 비판하고
진보신당은 심상정 이후 침묵모드이고

일방통행이던 토론장 분위기가 조금 변해가고 있습니다

오마이 뉴스도 보니 과거와 같이 일방통행이 아니라 노빠와 유빠가 분리되고 민주당 지지자들의 의견이 3분을 이루는 것 같다는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 한가지는 제가 다니던 사이트에 이명박을 찍었던 분이 있었는데 상당히 합리적이고 식견도 있었는데
비노와 반노사이라고 봐야 하는데 이분이 일년이 지난 지금 보니 유빠가 되었다는
부산태생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