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쟁이를 놓고 아낙 둘이 서로 자기 애라고 다투는 중에
심판관 솔로몬에게 누구의 자식인지 가려달라고 했다는... 다들 아시지요?

고민 끝에 솔로몬이 "그럼 애를 둘로 갈라 한 쪽씩 가지라"고 판결하고...
집행관들이 칼로 아기를 둘로 나누려는 순간!

한 어미가 "아이고, 아기를 죽이지 마소. 내가 물러나겠소. 아이를 저 여편내에게 주소." 하며 대성통곡을 했고,

아기를 차지하게 된 여편네는 만면의 미소를 띄운 채 아기를 데려가려는 순간!

ㅠㅠㅠㅠ참으로 졸렬하고 괴이하고 철면피로다ㅠㅠㅠㅠ



여러분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