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광진, 안철수 욕설 게시물에 '좋아요'
 
▲ 민주당 김광진 의원 (비례대표)

[일요시사=정치팀] 민주당 김광진 의원이 2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새정치연합 안철수 위원장에 대한 욕설이 담긴 게시물에 '좋아요' 버튼을 눌러 논란이 되고 있다.

'좋아요' 버튼은 보통 해당 게시물의 내용에 동의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최근 안 위원장 측이 비례대표 의원의 차기 총선 지역구 출마를 금지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내용의 기사에 대해 한 페이스북 이용자가 "가지가지 하네 이 X같은 XXX"라고 적은 것이다. 김 의원은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이다.

비례대표 의원의 차기 총선 지역구 출마 금지 방안은 현재 통합신당 내 뜨거운 감자다. 안 위원장 측은 "비례대표 의원들이 임기 중 지역구 찾기에 묻혀 의정 활동을 소홀히 하는 폐단을 없애자는 취지"라고 주장하고 있고, 민주당은 차기 총선에서 새정치연합의 지분을 늘리려는 꼼수라며 반발하고 있다.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042





여야 할것 없이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해서 좀더 나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청년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시켰는데

하는 짓은 솔직히 기존 정치인들보다.. 더 수준낮고 입만 가벼운 사람들 같아요

민주당이  한광옥 같은 정치인 나이 많다고 잘라낸 것처럼

다음 총선에서 한명숙이 쳐내고

국회의원이고 총리고 다 해봐서 나오기 싫다는척 하면서 억지로 나오신

이해찬도 쳐내고

문재인은 공천주세요 공천줘봐야 다음 총선에서도 조경태처럼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문재인정도는 솔직히 요리하기 쉽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