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isuhani?Redirect=Log&logNo=110099646021
<어혈진단기준>1983년에 토요마대학 화한진료학교실에서 최초로 나왔고 추후 보강된 진단기준입니다.
토요마대학의학부 화한진료학교실
http://www.hosp.u-toyama.ac.jp/guide/index.html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 사이트에서 제가 드리는 자료에 입각하여 자료에서 서술한 내용에 대해 제가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자신할 수 없습니다. 그런 제가 여러분이 주시는 질문에 대해 바로바로 답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고민하고 답변을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점 고려하셔서 답변이 빠르지 않다고 해서 노여워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바람계곡님께서 불쾌해서 답변을 못하겠느냐라고 질문했고 답변하지 않으려면 주장도 하지 않는게 좋다고 하셨는데 불쾌해서 답변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어떻게 답변해야할런지 그리고 근본적으로는 제가 몰라서 찾아보고 답변을 드릴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주장을 한다기보다는 자료상에서 누군가의 견해에 대해 시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의견과 질문을 들어보고 서로 같이 생각해보는 자리를 갖기위해 글을 작성하는 것 입니다.

넷상에서 거칠은 언어에 적응하는 과정을 저는 거치고 있습니다. "무지무지한 안티한방"이라는 표현은 제가 근거로 제시한 링크자료의 나도균박사님의 강의동영상중에서 나도균박사님이 카톨릭대 내과병원의사들중 일부의 분들을 지칭한 것이고 "싸우려고 하셔서,그리고 한방을 폄하하셔서" 였고 라그나로크님이 그러신 것 같아서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너 의학에 대해서 아는 것 있냐"라고 시험을 여러번 하셔서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저는 아는게 없습니다. 그런데 저의 글에 대해 댓글을 다신 분들 역시 많이 아시는가에 대해서 저는 많이 아시는지에 대해서 많이 아신다라고 답변하지 못하겠습니다. 의학에 대해서도 댓글을 다신 분들이 아시는가에 대해 저한테 물어보신다면 아직까지 실력이 느껴지는 그 무었을 느끼지 못했다고 대답하겠습니다. 저는 아는게 없는데 아신다는 분들의 말씀에 대한 저의 느낌이 그렇다는 것 입니다.

적어도 한의학에 대해서는 자료를 찾을 생각도 않으시고 제가 쓴 글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으신 것에 대해 실망했습니다. 어떻게해서든지 글중에서 일부 문장을 왜곡해서 해석해서라도 한방을 폄하하겠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수천년을 내려온 한의학에 대해 잘 아시지도 못한 것 같은데 공부재료들을 드려도 보신 것 같지도 않고 공부하시고 싶은 생각도 없으신 것 같아서 쓴소리로써 공부좀 해보세요라고 했던 것 입니다.

일본 화한의학 진료교실 사이트에 좋은 자료가 많이 있습니다. 어혈진단기준에 대해서도 일본 화한의학 진료교실사이트에도 있습니다. 일본어에 능통하신 분들은 일본사이트를 잘 살펴보십시요. 구글번역도 나름 괜찮습니다. 참고하십시오.

1)바람계곡님의 질문
한약은 여러가지 성분의 복합물입니다. 복합물질이 좋은지 안 좋은지는 검증된 바가 없는데 이를 안좋다라고 말 할 수 있나요?

출처(ref.) : 자유게시판 - 한약을 먹으면 "간"에 안좋다? - http://theacro.com/zbxe/free/337351
by gustav


좋다고 검증된바가 없는데 뭘 보고 한약을 먹으라고 하죠? 단순한 식욕? 개인적 취향? 한약도 약일텐데. 약이란 것이 어떤 증상에 대한 처방일 것이고... 그런데 효과가 증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약을 처방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요?

=>좋다고 양의학적 방법으로 검증한 적이 없지만 역사적으로 A한의사가 책을 썼고 그 책에서 배운 의사들이 임상에 적용한 후 옳다고 여긴다면 그것을 인용하여 또 책을 씁니다.이러한 것들이 내려온다면 검증되었다고 말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한방의 과학하 그자체는 제도적으로 사람들의 인식으로 인하여 양의학보다 뒤쳐져 있습니다. 돈을 투자하여 성과를 내려는 기업이나 나라의 예산투자담당관들은 양의학과 한의학에 대한 투자에 있어서 우선순위를 양의학에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투자가 잘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아마도 대부분의 한의사들은 내가 환자를 진단했는데 제대로 진단을 했는지,내 진단이 맞다는 전제하에 치료한 침,뜸,도인,약재등의 처방으로 환자가 나을 수 있는지에 대해 의학처럼 정리된 자료가 없기에 내 진단이 틀림없고 내가 처방한 약재로 반드시 낫는다라고 확신을 가지고 진료를 하지는 않는다고 믿습니다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실 수 있을까요? 한의사가 단순히 오진을 했다고 하면 그 의사 개인의 실력의 문제로 치부할 수 있겠으나, 한의사들에게 공통된 진단 기준이 없는 것은 아닌가요? 그렇죠? 글 중에 그런 기준이 없기때문에 반드시 낫는다고 확신을 가지고 처방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죠? 

=>의학처럼 정리된 자료가 없다는 것을 읽고 공통된 진단기준이 없는 것이 아닌가라는 질문을 하시는 것 입니까? 12개 한의대에서 배우는 것은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모두 동양의전에서 배웠던 내용에 대해 그 학교를 나오신 교수님들이 나름대로 첨가해서 만든 커리큘럼으로 교재로 하여 배우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정리된 것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한의원에 대해 불신을 하시는데 직접 여러곳에서 진단을 받아보십시요. 양의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해보시고요. 이런 것이 선입감이고 이것이 아마도 대부분의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인 것 같습니다.
  
무지무지한 안티한방이신 것 같으신데요. 공부를 좀 해보세요.

출처(ref.) : 자유게시판 - 근거중심의학<의사의 비판>에 대한 반론 - http://theacro.com/zbxe/free/338596
by gustav



한의학 논쟁에서도 유시민의 향기가... 참. 답없네요. 질문에 대답할 생각 없는 것으로 알고 앞으로는 그냥 알아서 패스하겠음. 별 허접스러운 주장을 주장이라고 들고와서 인신공격하기는... 

출처(ref.) : 자유게시판 - 근거중심의학<의사의 비판>에 대한 반론 - http://theacro.com/zbxe/?mid=free&page=1&document_srl=338596
by gustav
=>유시민의 향기라는 말은 이사이트에서 들었는데요. 제가 그런 말씀을 바라계곡님에게 들을 만한 이유가 있나요? 설명좀 해주시죠. 허접스러운 주장이라고 하시는데 그 이유는 무었인가요?

인신공격이십니까? -_-;;;

무지 무지 안티한방이라고 상대방을 정의한 것은 지금까지 라그나로크님의 행위가 한방을 폄하하시는 듯한 면이 보여서, 싸우려고 하시는 것 같아서그랬습니다. 저에게도 여러번 심한 말씀을 하셨고요.

전문가를 존중한다고 하시는 말씀은 자기보다 더 많이 안다고 보여지는 사람을 존중한다는 말로 치완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한방이나 양방이나 그 세계를 깊히 들어가면 하나의 우주입니다. 양의학관련 영화를 보았습니다. "프릭독(Freakdog)"이라는 제목의 영화인데 새로운 치료방법을 시도하면 그 이후에 일어나는 일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믿을수 없이 복잡한 일이 시작된다.)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한방을 볼 때 한방의 이해에 대해 전무하신 것 같은 바람계곡님,라그나로크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섯부른 판단을 자연스럽게 쓰시는 것 같았습니다. 양의학에 대해서는 많이 아시는 지는 모르지만 어떤 사물을 대하는 관점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해보세요"라는 말은 저에게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모르기에 양방에 대해서 섯부른 비판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한약이 간에 안좋다.를 조사해보니 홍삼먹고 안좋아진 데이타를 내과의사는 들이대었습니다. 네이버 지식인의 링크의 의사도 마찬가지었습니다.네이버 지식인의 답변을 하신 분의 말씀은 한방을 몰라서 그렇다가 요약인 것 같습니다. 왜 안좋으냐라고 물었더니 답이 없었는데 한방이론적으로 한열이론,허실이론으로 설명이 되었습니다. 의학은 설명한 것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섯부른 비판입니까? 네이버지식인 사이트의 링크,나박사의 동영상 강의링크정도면 충분한 근거가 아닌가요? 얼마나 더 근거를 제시하여야 되겠습니까?

각종 학문과 노름에 관심이 많은 의학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