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2천명의 과학자가 10년에  걸챠 유전자 지도를 완성시킨 게놈 프로젝트를 총책임맡았았던
프랜시스 s 콜린스가 지은 "신의 언어" 라는 김영사에서 나온 책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게놈 프로젝트 완성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클린턴은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생명을 창조할때 사용한 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우린느 하나님이 내려준 가장 성스러운 선물에 깃든 복잡성과 아름다움과 경이로움 에 그 어느때보다 경외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연설문 구는 프랜시스가 강력하게 넣어주기를 소망했던 문구였습니다.

그는 본래 무신론자였습니다
그의 가정 배경 역시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생물학과 의학을 배우고 갈수록 신에 대하여 알기를 원하였고 그는 게놈 프로젝트를 통하여 결국
인간의 유전자 정보가 인간창조를 위한 신의  언어라고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프랜시스의 어린 시절의 성장 배경과 자신의 영적인 상태 사상적 과거를 정리하면서 시작합니다
또한 그는 보통의 무신론자들이 신에  대하여 가지는 의문과 저항들을 설명하면서 그에 대한 간략한 답을 내놓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우주의 기원인 빅뱅이론을 설명하면서 이렇게 표현 합니다
천문학자들이 힘들게 산 정 상에 올라가서 마지막 바위에 발을 딛자 거기에는 신학자들이 앉아있었다라고
또한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를 인용하면서 결국 호킹역시 신의 존재를 인정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그는 진화론진화론을 인정하면서 진화론이ㅣ 신의 존재와 모순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설파합니다
그리고  그는 인간의 유전자 정보속으로 들어갈 수록 신의 개입을 확신하게 됩니다

후반부에 그는 진화론이나 도킨스등 현대 과학과 신학이 충돌하는 지점에 대한 설명을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하여간 한번 일독을 권합니다

비교적 쉽게 쓰여져있고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가 있으며 우리의 시야를 넓혀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