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 인사이드가 매각되는 모양이군요. 

디씨인사이드가 매각된다는데
http://soobok.or.kr/18364

"....우리나라가 모든 분야에서 벽에 가로막혀 있는 느낌을 주는 가장 큰 이유는 창의성의 고갈에 있다. 삼성그룹 회장인 이건희 씨조차 자사 임직원들의 창조성 부족을 개탄하는 실정이다. 그런데 문제는 진짜로 창의력 넘치는 인재는 결코 삼성에서 비루하게 이건희 일가 머슴살이는 안 한다는 거다. 창의성과 노예근성이 조화롭게 공존했다는 이야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디에서도 들려오지 않는다. 창의성과 노예근성을 공존시키는 길은 오직 자발적으로 순장당하는 운명을 선택하는 것뿐이다. 옥쇄를 각오하고 시사IN 인터뷰에서 국민참여당 오너인 유시민 씨를 ‘저격’한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이 이러한 사례에 해당하리라...."


일독을 권합니다.